시오쿤의 나고야 맛집 여행기: 세카이노 야마짱 본점에 가다!

[ NO. AI ] 이 포스팅은 시오쿤이 직접 경험하고
직접 촬영한 사진을 토대로 작성함.


안녕하세요.
시오쿤 입니다.

마음 같아서는 매일 매일 여행을 하고 싶지만, 여행은 2박3일이 2분 3초 마냥 금방 시간이 지나가버리네요. ToT
곧 마지막 날을 달리는 시오쿤의 나고야 여행기 ! 즐거운 일기장을 오늘도 같이 보러 가볼까요 !?


테바사키가 정말 맛있는 나고야 유명 맛집
[ 세카이노 야마짱 & 세계의 야마짱 본점 ] 에 가다 !

간판에 있는 캐릭터가 야마짱 이라고 불리는 마스코트 인듯?

나고야 여행을 하다 보면 정말 많이 보게 된 테바사키 가 전문으로 보이는 이자카야 [ 세카이노 야마짱 ] 이다.
테바사키는 닭날개 튀김을 말하는데, 나도 정말 좋아하는 요리이자 안주거리 이기도 하다.



직역하면 세계의 야마짱 인데, 음.. 프랜차이즈 가게 같긴 한데, 일본 이 외에도 체인점이 있는지는 확인 안함~! >0< 아주 우연히 근처에 놀던 곳에 본점이 있어서, 본점으로 방문을 했다.

주말 밤이였는데도, 불구하고 웨이팅 같은건 없었다.
아니 (?) 나고야에 사람 자체가 없는 것 같다. – 노잼도시 .. –

맛있어 보이는 건 골고루 다 판매하는 메뉴판.

메뉴판을 보면, 그동안 나고야에서 봤던 음식들을 아주 골골히 적절하게(?) 다 쓰까 쓰까 해서 판매하고 있는 뭐든지 다 팔아 계열 메뉴판이다.
그래서 굳이 닭날개 튀김 ( 테바사키 ) 를 좋아하지 않아도, 여러 메뉴가 있기에 무난히 주문할 수 가 있다.

나는 나고야 여행에서 매운 걸 많이 먹지 못했기 때문에 전형적인 한국인 입맛으로 그나마 매워 보이는

마파 두부를 주문했다.
음.. 매콤하고 맛있었지만, 이전 포스팅에서 나왔던 중화요리집에서 먹은 마파두부 가 더 맛있었음.

>>ㅑ, 닭날개 튀김 ( 테바사키 ) 맛집이라 그런지 테바사키의 비주얼이 아주 바삭바삭 하고 맛있었다.
이건 지금 사진을 보니 또 먹고 싶은 맛임.

염소처럼 나물을 좋아하는 시오쿤은
콩나물과 시금치 ?는 아니고 공심채? 같은
아삭 아삭한 식감의 무침도 주문했다.

대만에서 꽤 자주 먹을수 있을 것 같은 비주얼의 요리.

이번 여행에서 손 꼽히는 최애의 맛 세카이노 야마짱의 간판메뉴? 양념 테바사키 ? 미소 테바사키 ? 인가 아무튼 메뉴판에 그림으로도 나와 있기 때문에 쉽게 찾을수 있는 요리인데, 정말 맛있었다.

매콤 짭짜름 어릴때 초등학교 앞 문구점 꼬치집에서 파는 꼬치맛 ??

뭔가 맛있는 불에 볶은 것 같은 콩 요리도 맛있었음.
이것도 먹는데 집중해서 요리 명이 기억이 안 나는데, 메뉴판에도 쉽게 그림으로 나와있으니 쉽게 찾을 수 있다.

디저트는 역시 아이스크림으로 ㄱㄱ
1일 1식 시오쿤 이지만, 여행을 할때는 든든하게 당 보충도 꼼꼼히 해줘야 됨.

후식으로 코메다 커피에 가서 맛있는 카페라떼를 먹음.
코메다 커피는 나고야에서 꽤 유명한 커피 체인점임.

햄버거도 팔길래, 왠지 먹어보고 싶어서 주문해서 먹어 보았다.
커피 집이라서 그런가? 햄버거 맛은 그냥 그저 그랬음.

이렇게 나고야의 셋째날? 도 끝나고 점점 집에 갈 시간이 다가오는 시오쿤.. 흑흑
다음에도 더욱 더 재미난 여행기를 들고 올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포스팅도 마무리 !


글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.
시오쿤의 일기장을 재밌게 보신 분들은 이전 포스팅도 꼭 참고 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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