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
시오쿤 입니다.
저는 스시를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스시를 먹는 편 입니다.
프랜차이즈로 유명한 회전 초밥집도 좋아하지만, 이번 포스팅은 오키나와에서 장인 스시로 유명한 [ 지로쵸 스시 ]에 방문한 이야기 입니다.
오늘도 즐거운 시오쿤의 일기장 !
같이 보러 가볼까요 ?!
・[ NO AI ] 이 포스팅은 시오쿤이 직접 작성하고 , 직접 촬영한 사진을 토대로 작성함
오키나와 장인 스시 지로쵸 스시에 가다 !

오키나와 시 차탄 에도 2호점이 있었는 데, 최근 폐점하고 본점만 남은 지로쵸 스시!
지역 주민에게 유명한 스시 가게이므로 현지인 손님들도 단골손님도 매우 많은 곳 이다.
시오쿤 도 예전에는 차탄에 있는 2호점에 가끔 갔었는 데, 폐점이 되어 매우 아쉽다는..


이번에 주문한 건 [ 특상 스시 特上寿司 ] 와 [ 상 스시 上寿司 ]
이 둘의 차이점은 특상 스시는 눈 앞에 쉐프가 직접 스시를 하나 둘 만들자마자, 그릇에 올려주었고, 상 스시는 어디선가 만들어와서 바로 제공이 되었음.
특상스시에는 사진에 보이는 연어알 스시(?) 같은 거 옆에 오렌지 색 재료의 스시가 하나 더 추가 된 것 과 쉐프가 직접 만들자 마자 올려주는 서비스(?) 외에는 특별한 차이는 없어 보였음.


사진이 흔들려서 조금 아쉽지만, 스시를 주문하면 오이와 나물 같은 걸 김과 함께 주었고, 스시가 나오기 전에 맛있게 김에 싸서 먹으면서 기다릴 수 있음 ㅋㅋ
먹다 보면 드디어 쉐프가 스시를 하나 둘 하나 둘 만들어주심 !!

지로쵸 스시에서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역시 시오쿤이 정말 좋아하는 참치 스시 ! [ 마구로 스시 ] 재료는 매우 신선했고,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식감이 마치 젤리처럼 너무 좋았다.
회전스시 집에서도 참치 스시만 주문 할 만큼 스시의 근본이자 대표적인 메인 스시가 바로 참치스시 라고 생각하는 시오쿤..
한 점씩 먹다 보니 다른 스시의 맛도 궁금해져서 쉐프가 빨리 만들어 주기를 기다렸음 !

새우 스시도 매우 좋아하는 시오쿤 ! 탱글탱글한 새우가 밥 위에 올라가 있는 모습이 꽤나 매력적이다.
참치스시 와는 또 다른 맛이 있기에 새우 스시만 먹어도 충분히 만족할 듯 !




또 주목 했던 스시는 연어알 스시!? 연어알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, 아무튼 어떤 생선의 알로 만든건 확실한 것 같음 ! 생선 종류의 구별이 약한 시오쿤.. ToT
반짝이는 연어알이 밥 위에 올려져 있는 모습이 너무 맛있어 보였고,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이 다른 스시와는 확실히 달라서 좋았음.

초식동물 처럼 채소를 좋아하는 시오쿤은 어김없이 샐러드도 주문 !
당연히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 진 샐러드는 너무 맛있었음 !
모든 음식은 야채와 함께 먹어야 건강에 좋다고 굳게 믿고있는 시오쿤.

특상 스시와 달리 만들어서 한번에 제공 되는 상 스시 !

특상 스시에는 이 조개살 ? 같은 스시가 있었는 데, 1300엔 짜리 상 스시에는 이 조개살 스시가 없었음. ㅋㅋ
그래도 굳이 별 차이는 없었기에 [ 상 스시 上寿司 ] 만 주문해서 먹어도 충분할 듯 하다.
쿠라스시, 하마스시, 스시로 처럼 프랜차이즈 스시가게도 오키나와에는 많이 있지만, 가끔은 이렇게 전문적으로 스시를 만드는 지역 장인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먹는 것도 참 좋은 것 같다.
맛있게 먹었던 지로쵸 스시의 기억을 뒤로 한체 ! 지로쵸 스시의 위치와 영업시간을 남기며 오늘의 일기도 끝 !!
- 영업 시간은 오후 5시부터 오전 12시까지 !
- 정기휴일은 수요일 !
- 주차장이 없으므로 근처의 코인 주차장을 이용해야 됨.
이번에도 시오쿤의 일기장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.
포스팅을 재밌게 보셨다면 시오쿤의 이전 오키나와 라이프 포스팅도 참고 해 주세요.
감사합니다.






